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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파이널 테이블’이 안효섭, 홍화연과 다채로운 출연진을 세계 각지 한식 셰프들의 서바이벌 경연으로 불러 모아 10월 24일 첫 방송된다.
넷플릭스가 호주를 배경으로 한 미스터리 스릴러 ‘아웃백’에 류준열, 정호연, 홍경, 원지안, 저스틴 민의 출연을 확정했다.
‘남은정’이 염정아, 박은빈, 위하준, 이기택, 이민지를 중심으로 한 가족 이야기의 주요 출연진을 확정하고 촬영에 들어갔다.
이종석이 제작 및 촬영 일정 변경으로 향후 스케줄 조율이 어려워지면서 ‘이섭의 연애’에서 하차했다.
MBC ‘유어 그라운드’에서 한효주와 공명이 전직 에이스의 마운드 복귀를 돕는 스포츠 에이전트와 투수의 로맨스를 그린다.
1960년대를 배경으로 한 오컬트 미스터리 ‘모둡’이 유해진, 임시완, 김소현, 이무생을 주연으로 9월 촬영을 시작한다.
김지원이 SBS 메디컬 누아르 ‘Doctor X’에서 구서대병원의 부패에 맞서는 천재 프리랜서 외과의로 나서며 드라마는 10월 9일 첫 방송된다.
‘Spooky in Love’가 주간 드라마 화제성 1위에 오른 가운데 주연 박은빈과 양세종이 출연자 순위 1·2위를 차지했다.
넷플릭스 조선시대극 ‘스캔들’이 9월 18일 공개되며 손예진, 지창욱, 나나를 욕망과 기만의 위험한 내기 속에 배치한다.
넷플릭스 ‘쥐덫’에서 류준열은 똑같은 얼굴의 가짜에게 이름과 신분, 재산을 빼앗긴 뒤 자신이 누구인지 증명해야 하는 소설가를 연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