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Flying이 9월 1일 새 미니앨범으로 돌아올 준비를 하며, 신곡과 밴드의 첫 전국 콘서트 투어를 결합한 바쁜 활동 기간을 이어간다. 이번 발매는 2025년 5월 정규 2집 이후 약 16개월 만에 선보이는 5인조 그룹의 첫 앨범 프로젝트다.
이번 컴백은 라이브 공연이 중심이 된 한 해 뒤 이승협, 차훈, 김재현, 유회승, 서동성을 다시 밴드의 음원 활동 중심에 세운다. 전체 곡 목록과 앨범 제목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지만, 두 곡은 이미 콘서트 관객에게 직접 소개됐다.
콘서트 무대에서 먼저 공개된 신곡
N.Flying은 2026년 투어 ‘&CON5 : into REM’의 서울과 대구 공연에서 타이틀곡 ‘Still’과 수록곡 ‘Fading Away’를 미리 선보였다. 공식 음원 발매 전 라이브 환경에서 곡을 공개하면서 팬들은 해당 곡들이 그룹의 밴드 중심 사운드에 어떻게 어우러지는지 먼저 볼 수 있었다.
두 곡은 앨범 준비 과정에서 멤버들의 강한 지지를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음악적 호흡, 에너지 넘치는 공연, 멜로디 중심의 록 편곡을 대중적인 K팝 발매곡으로 만드는 능력을 오랫동안 정체성으로 삼은 그룹에게 이러한 내부의 자신감은 의미가 크다. 초기 콘서트 공개는 다가오는 앨범을 단절된 홍보 주기가 아닌 계속되는 라이브 이야기의 일부로 만들기도 한다.
새 미니앨범은 N.Flying의 생산적인 시기를 잇는다. 2025년 정규 앨범은 경력의 새로운 기준을 세웠고, 페스티벌과 대학 행사 출연으로 그룹은 폭넓은 라이브 관객에게 계속 모습을 보였다. 밴드의 기존 곡도 시간이 지나며 청취자를 계속 찾았으며, 오래된 곡 ‘Flashback’은 최초 발매 수년 뒤 다시 관심을 받았다.
투어의 탄력을 바탕으로 한 컴백
현재 진행 중인 ‘into REM’은 N.Flying이 2015년 데뷔한 뒤 처음 여는 전국 투어다. 서울에서 시작해 대구로 이어진 국내 일정은 8월 15일과 16일 부산, 8월 22일과 23일 광주를 방문할 예정이다. 이 일정은 9월 1일 앨범 발매까지 이어지는 짧은 준비 기간을 만든다.
이 순서는 그룹에 색다른 홍보상 이점을 준다. 일부 팬은 공식 음원을 듣기 전에 콘서트에서 신곡을 접하고, 다른 이들은 투어가 한국 밖으로 확장되는 시점에 앨범을 발견한다. 또한 N.Flying은 밴드가 명성의 상당 부분을 쌓은 환경에서 곡의 감정적·리듬적 영향을 시험할 수 있다.
국내 일정 이후 투어는 타이베이, 나고야, 오사카, 도쿄 등 다른 아시아 시장으로 이어질 예정이다. 해외 일정은 그룹이 발매 직후 여러 도시에 신곡을 가져가게 하며, 앨범 공개와 더 폭넓은 콘서트 캠페인을 연결한다.
10년에 걸친 꾸준한 성장
N.Flying은 2015년 데뷔해 꾸준한 투어, 자체 제작 음악, 최초 홍보 기간을 넘어 탄력을 얻은 곡들을 통해 관객층을 발전시켰다. 특히 2019년 히트곡 ‘옥탑방’은 발매 후 새로운 청취자에게 닿는 밴드의 능력을 대표적으로 보여주는 사례가 됐다.
9월 컴백은 이러한 여정이 10년을 넘긴 시점에 이뤄지지만, 공개 과정은 앞으로의 움직임을 강조한다. 더 큰 규모의 국내 투어에서 신곡을 소개하고, 아시아 일정도 이미 마련됐으며, 미니앨범은 그룹의 상업적 입지를 높인 정규 앨범에 이어진다.
전체 곡 목록과 발매 일정을 포함한 음반의 추가 세부 내용은 공개일이 가까워지면 나올 것으로 보인다. 현재 확인된 날짜와 콘서트에서 검증된 두 곡은 N.Flying의 다음 장의 핵심 형태를 보여준다. 바로 무대의 에너지를 새로운 발매작으로 옮기도록 설계된 9월 앨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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