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소지섭이 8월 라이징스타 브랜드평판 순위 1위에 올랐고 K팝 그룹 RESCENE의 큰 상승도 함께 주목받았다. 월간 결과는 배우와 가수, 아이돌 그룹, 방송인을 같은 폭넓은 대중 인지도 측정에 포함해 조사 기간 가장 강한 관심을 만든 이름들을 한눈에 보여 준다.
순위는 6월 30일부터 7월 30일까지 수집한 빅데이터를 바탕으로 산출됐다. 점수는 미디어 보도와 소비자 참여, 상호작용, 커뮤니티 인지도와 관련된 지표를 결합한다. 판매량이나 대중 투표만을 측정하는 것이 아니라 여러 유형의 온라인 및 미디어 활동을 하나의 지수에 담는다. 엔터테인먼트의 매우 다른 분야에 속한 이들을 나란히 놓은 표를 읽을 때 이러한 구분은 중요하다.
정상에 오른 소지섭
소지섭은 브랜드평판지수 8,082,171로 1위를 차지했다. 이 결과로 베테랑 배우는 신인 팀과 기존 연예인들을 아우른 명단의 선두에 섰다. 여러 채널의 관심을 측정하는 순위에서 그의 현재 프로젝트와 폭넓은 대중적 인지도가 어떻게 합쳐질 수 있는지도 보여 준다.
상위 5위에는 익숙한 배우들과 빠르게 성장하는 음악 그룹이 함께 자리했다. RESCENE이 7,859,736으로 2위에 올랐고 배우 윤경호는 3,953,877로 3위를 차지했다. 박지훈은 2,999,994로 4위, CORTIS는 2,905,823으로 상위 5위를 마무리했다. 점수 차이는 분명한 선두를 보여 주지만 대중의 관심이 빠르게 움직일 때 그 뒤의 이름들이 얼마나 가깝게 모일 수 있는지도 나타낸다.
두드러지게 상승한 RESCENE
RESCENE의 2위는 점수가 전월 대비 84.52% 상승했다는 점에서 특히 주목할 만했다. 이 상승은 그룹을 다른 최상위권 이름들과 구분했고 관심이 빠르게 커진 시기를 보여 준다. 신인 K팝 그룹에게는 발매와 공연, 소셜 참여, 팬 활동이 서로를 강화할 때 기세가 빠르게 커질 수 있다.
브랜드평판지수만으로 상승의 모든 이유를 설명할 수 없으며, 예측 지표로 여겨서도 안 된다. 그래도 RESCENE의 상승 폭은 그룹의 8월 성과를 이달 가장 분명한 변화 가운데 하나로 만든다. 결과는 특정 순간의 인지도를 보여 주는 유용한 지표이며, 향후 명단에서 이 관심이 장기적인 흐름으로 자리 잡는지 확인할 수 있다.
더 폭넓은 상위 10위는 한국 엔터테인먼트 환경의 다양성을 반영했다. 주우재, WOODZ, 김용빈, 박지현, Stray Kids 성리가 선두 5명 바로 뒤를 이은 이름들에 포함됐다. 이들의 존재는 순위가 단일 업계 분야에 명단을 한정하지 않고 개인 음악가와 배우, 예능인, 주요 아이돌 그룹 멤버를 한데 모은다는 점을 보여 준다.
배우와 아이돌이 섞인 명단
8월 순위 아래쪽에도 K팝과 한국 영상 엔터테인먼트 전반의 이름들이 계속 등장했다. 상위 30위에는 ENHYPEN, KiiiKiii, I.O.I, EXO 도경수, 2PM 이준호, 로운, 변우석, 박서준, 김고은, 이준영이 포함됐다. 이처럼 폭넓은 명단은 월간 지수를 결정적인 인기 경쟁보다 특정 기간 가장 눈에 띈 아티스트를 기록하는 자료로 활용하게 한다.
신인 팀을 지켜보는 독자들에게 8월 결과는 소지섭의 압도적인 선두와 RESCENE의 빠른 상승이라는 분명한 이야기 두 가지를 만든다. 매월 점수는 새로운 수집 기간과 끊임없이 변하는 음악 발매, 드라마, 방송, 공개 활동 주기의 영향을 받으므로 향후 순위가 바뀔 여지도 남아 있다.
브랜드평판 수치는 매월 크게 변동할 수 있지만, 8월 순위는 기존 스타의 영향력과 신인 그룹의 기세가 같은 측정 지표에서 함께 주목받을 수 있음을 보여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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