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샤이니 민호가 최신 솔로 앨범으로 새로운 개인 최고 기록을 세웠다. 새 미니앨범 ‘Make it hot’은 발매 첫 주에 7만 5,235장 판매되며 민호의 솔로 커리어에서 가장 높은 초동 판매량을 기록했다.
집계 기간은 9월 7일부터 9월 13일까지였다. 이 7일 동안 미니앨범은 민호가 2년 전 첫 정규앨범 ‘CALL BACK’으로 세운 기록을 넘어섰다. 당시 앨범의 초동 판매량은 7만 4,759장이었다.
‘Make it hot’, ‘CALL BACK’을 넘어서다
두 앨범의 판매량 차이는 476장이다. 비교적 근소한 차이지만, ‘Make it hot’을 민호의 개인 초동 판매 순위 가장 위에 올려놓기에는 충분했다. 이번 결과는 최신 앨범이 ‘CALL BACK’으로 세운 발매 첫 주의 수준을 유지하면서 소폭 확대했음을 보여준다.
비율로 환산하면 증가 폭은 약 0.6%다. 이 완만한 상승은 갑작스러운 급증보다 연속된 솔로 프로젝트에서 수요를 유지했다는 의미에 가깝다. 민호의 종전 기록은 이미 7만 5,000장에 가까웠고, 새 미니앨범은 그 선을 넘어섰다.
이 기록은 구체적으로 초동 판매량에 적용된다. 서로 다른 해에 나온 앨범을 같은 기준으로 비교할 수 있게 하는 고정 집계 기간이다. ‘Make it hot’의 해당 수치는 9월 7일부터 13일까지 집계된 7만 5,235장이며, 이 7일간의 판매량은 이제 민호의 향후 솔로 앨범을 비교하는 기준점이 된다.
동명의 타이틀곡을 중심으로 한 컴백
민호는 미니앨범명과 타이틀곡명이 모두 ‘Make it hot’인 신보로 돌아왔다. 동일한 제목은 컴백에 통일된 정체성을 부여한다. 중심 곡과 전체 앨범이 같은 문구 아래 제시되는 동시에, 판매 성과는 이 프로젝트에 구체적인 커리어 기록을 더한다.
새 앨범은 민호의 첫 솔로 정규앨범 ‘CALL BACK’의 뒤를 잇는다. 두 프로젝트의 앨범 형식은 다르지만, 초동 판매량은 연속성을 보여줄 만큼 가깝다. ‘CALL BACK’은 7만 4,759장으로 기록을 세웠고, ‘Make it hot’은 이를 7만 5,235장으로 끌어올렸다.
이 비교는 새 이정표의 규모도 구체적으로 보여준다. 7만 5,235장이라는 숫자는 그 자체로 의미가 있지만, 종전 기록을 함께 보면 정확히 무엇이 달라졌는지 알 수 있다. 민호는 단지 다시 한번 높은 초동을 기록한 것이 아니라, 500장 미만의 차이로 결정됐더라도 자신의 최고 성적을 넘어섰다.
한터차트의 초동 집계가 이번 기록의 근거다. 집계 기간이 끝나면서 ‘Make it hot’은 해당 기준으로 민호의 가장 강한 솔로 출발을 기록한 앨범이 됐다. 이에 따라 타이틀곡과 미니앨범은 이미 커리어 최고 기록을 확보한 채 다음 활동 단계로 들어간다.
민호의 솔로 디스코그래피가 내디딘 꾸준한 전진
개인 기록에 항상 극적인 도약이 필요한 것은 아니다. 이번에는 일관성을 유지한 뒤 점진적으로 성장했다는 데 의미가 있다. 2년 간격으로 발매된 두 앨범 모두 초동 7만 5,000장에 근접하거나 이를 넘어섰고, 최신 프로젝트가 조금 앞섰다.
샤이니 활동을 넘어 민호의 행보를 지켜보는 팬들에게 이번 결과는 그의 개인 커리어에 또 하나의 측정 가능한 지점을 추가한다. ‘CALL BACK’은 종전 기록을 세운 첫 정규앨범으로 남고, ‘Make it hot’은 이를 넘어선 미니앨범으로 이제 기록을 보유한다.
수치는 진행 과정을 쉽게 보여준다. ‘CALL BACK’ 7만 4,759장에 이어 ‘Make it hot’ 7만 5,235장이다. 간결한 흐름이지만 뚜렷한 상승을 담고 있으며, 이번 컴백을 현재까지 민호의 초동 최고 기록으로 자리매김한다.
‘Make it hot’ 활동이 이어지는 가운데 초동 성과는 이미 확정됐다. 앨범은 7만 5,000장을 돌파했고, 2년 전의 개인 최고 기록을 개선했으며, 민호의 다음 솔로 음악을 위한 새로운 판매 기준을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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