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몬스타엑스가 미국 차트 기록에 또 하나의 진입 기록을 추가했다. 그룹의 새 EP ‘The Phase’는 빌보드 200 118위로 데뷔하며, 미국에서 인기 있는 앨범을 집계하는 메인 차트에 오른 몬스타엑스의 다섯 번째 앨범이 됐다.
이 결과는 현지 시간 9월 15일 발표됐다. 또한 ‘The Phase’는 빌보드 200에 진입한 그룹의 두 번째 한국 앨범으로, 앞선 네 장의 앨범을 포함한 차트 기록을 확대했다.
확장되는 앨범 기록의 다섯 번째 진입
‘The Phase’ 이전에 몬스타엑스는 ‘All About Luv’, ‘The Dreaming’, ‘THE X’, 그리고 ‘Unfold’로 빌보드 200에 진입했다. 새 앨범의 118위 데뷔는 단발성 결과가 아니라 그 흐름을 연장하며, 그룹이 여러 앨범 활동에 걸쳐 차트에 복귀할 수 있는 힘을 보여준다.
다섯 번째 진입은 한 주의 성과뿐 아니라 반복된 결과를 측정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한 번의 차트 데뷔는 특정 프로젝트에 대한 관심을 포착할 수 있지만, 다섯 번의 개별 진입은 더 긴 기간의 대중 수요 기록을 만든다. ‘The Phase’는 이제 몬스타엑스의 앞선 빌보드 200 기록을 세운 네 장의 앨범과 나란히 자리한다.
이 EP가 그룹의 두 번째 한국 앨범 차트 진입작이라는 점은 이정표에 또 다른 의미를 더한다. 몬스타엑스의 전체 기록은 디스코그래피의 여러 시기에 나온 앨범을 아우르며, 이번 결과는 특히 미국 메인 앨범 차트에서 한국 앨범의 존재감을 강화했다.
‘The Phase’, 여러 빌보드 차트 진입
빌보드 200은 EP의 첫 차트 성과 중 하나일 뿐이었다. ‘The Phase’는 월드 앨범 차트 3위로도 데뷔하며 전 세계 앨범을 다루는 순위에서 최상위권에 올랐다.
톱 앨범 세일즈 차트에서는 7위로 진입했다. 이 순위는 해당 차트의 기준에 따라 ‘The Phase’가 그 주 미국에서 일곱 번째로 많이 판매된 앨범이었다는 뜻이다. 이로써 프로젝트는 빌보드 200 진입과 함께 판매 차트 톱10 기록도 확보했다.
앨범은 인디펜던트 앨범 차트에서도 14위로 출발했다. 네 개 앨범 차트를 종합하면 같은 발매 주간을 서로 다른 관점에서 볼 수 있다. 빌보드 200 118위, 월드 앨범 3위, 톱 앨범 세일즈 7위, 인디펜던트 앨범 14위다.
각 차트는 시장의 서로 다른 부분을 강조하므로, 여러 순위를 함께 보면 하나의 숫자보다 더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다. 빌보드 200은 메인 앨범 차트에서 EP의 위치를 보여주고, 월드 앨범은 국제 부문에서의 성과를 강조하며, 톱 앨범 세일즈는 주간 구매량에서 거둔 높은 결과를 기록한다.
아티스트 100에도 복귀한 그룹
몬스타엑스의 활동은 앨범 차트 밖에서도 반영됐다. 그룹은 빌보드 아티스트 100 61위로 재진입했다. 이는 해당 순위에서 보낸 통산 일곱 번째 주로, EP의 네 개 차트 데뷔에 아티스트 단위 성과까지 더했다.
아티스트 100 복귀는 ‘The Phase’의 개별 성과를 집계 기간 동안 몬스타엑스가 받은 폭넓은 관심과 연결한다. 앨범 순위가 EP의 성과를 설명한다면, 아티스트 100 진입은 빌보드의 여러 차트에서 측정된 아티스트 가운데 그룹이 다시 존재감을 드러냈음을 기록한다.
수치는 이번 컴백이 미국에서 미친 영향을 간결하게 보여준다. ‘The Phase’는 빌보드 200에서 통산 다섯 번째 진입을 기록했고, 월드 앨범 톱3와 톱 앨범 세일즈 톱10에 올랐으며, 인디펜던트 앨범 차트에도 진입했다. 동시에 몬스타엑스는 아티스트 100에 복귀했다.
그룹의 장기적인 차트 역사에서 가장 오래 남을 핵심은 다섯 번째 빌보드 200 진입일 수 있다. ‘All About Luv’, ‘The Dreaming’, ‘THE X’, ‘Unfold’가 앞선 흐름을 만들었고, ‘The Phase’가 이제 이를 연장했다. 추가 순위는 새 EP의 첫 주 성과가 하나의 차트에만 머물지 않고 여러 기준에 걸쳐 나타났음을 보여준다.
이 데뷔 성적이 확정되면서 ‘The Phase’는 새 앨범인 동시에 새로운 차트 이정표로 몬스타엑스의 디스코그래피에 들어갔다. EP의 118위 출발은 하나의 숫자지만, 더 넓은 결과는 여러 차트에 걸친 첫 주 성과를 보여주며 미국 시장에서 그룹이 쌓은 기록에 또 하나의 장을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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