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스센스: Bside’, BIBI의 새 멤버 합류와 함께 9월 첫 방송 확정

tvN ‘식스센스’가 ‘식스센스: Bside’라는 제목의 새 시즌으로 돌아온다. 유재석, 송은이, 고경표, BIBI가 함께하며, 프로그램은 9월 13일 오후 7시 50분(KST) 첫 방송된다.
첫 티저는 8월 14일 공개돼 새롭게 구성된 출연진과 익숙한 도전을 소개했다. 출연진은 입소문 난 명소와 유행하는 장소를 방문한 뒤 관찰력, 재치, 팀워크를 활용해 진짜 사례들 사이에 숨은 단 하나의 가짜 장소 또는 콘셉트를 가려낸다.
유재석과 고경표는 이전 출연진에 이어 돌아온다. 송은이는 프로그램에 복귀하며, BIBI는 처음으로 ‘식스센스’ 출연 멤버로 합류한다.
새로운 장소에서 펼쳐지는 익숙한 미스터리 형식
핵심 구조는 여전히 속임수를 중심으로 한다. 출연진에게 일반적인 범죄나 퍼즐을 풀도록 요구하는 대신, 매회 최신 유행에 맞고 그럴듯하게 느껴지도록 설계된 장소들 속에 이들을 배치한다. 출연진의 과제는 어느 세부 요소가 어울리지 않는지 알아차리는 것이다.
입소문 난 명소와 유행하는 장소는 익숙하지 않은 공간을 첫눈에 판단하기 어려울 수 있어 이 형식에 자연스러운 배경이 된다. 실제 장소가 과장돼 보일 수도 있고, 꾸며낸 장소가 그럴듯하게 만들어질 수도 있다. 이런 불확실성은 출연진이 가설을 시험하고 서로의 직감을 의심할 여지를 준다.
부제 ‘Bside’는 ‘식스센스’의 정체성을 유지하면서 이번 시즌을 이전 버전들과 구분한다. 발표에서는 부제가 추가 규칙 변경을 의미하는지 설명하지 않았으므로, 확인된 형식은 실제 장소들 사이에서 하나의 가짜를 찾는 방식 그대로다.
티저와 함께 게스트 명단, 회차 수, 첫 방송 시간 이외의 전체 일정은 발표되지 않았다. 따라서 최초 공개는 네 명의 주요 출연진과 이들이 함께 조사할 장소에 초점을 맞춘다.
복귀 멤버들과 새롭게 구성된 출연진의 만남
유재석은 프로그램의 익숙한 중심축으로 돌아온다. 그의 출연은 이전 시즌과의 연속성을 제공하고, 기존 출연자와 복귀 멤버, 새 멤버가 어우러진 출연진의 중심에 경험 많은 예능 진행자를 둔다.
고경표 역시 ‘Bside’로 돌아온다. 그의 계속된 출연은 새 시즌에 이전 출연진과 이어지는 또 하나의 직접적인 연결고리를 만들며, 두 멤버가 이미 프로그램 특유의 의심, 즉흥성, 집단 의사결정 사이의 균형을 이해하고 있다는 뜻이다.
송은이의 복귀로 그룹에는 또 한 명의 경험 많은 예능인이 더해진다. 발표는 송은이를 처음 합류하는 멤버가 아닌 프로그램에 돌아오는 인물로 소개해, 기존 형식과 새 구성 사이를 잇는 이번 시즌의 연결 고리로 삼았다.
BIBI는 발표된 네 명 가운데 유일하게 ‘식스센스’에 처음 출연하는 멤버다. 그의 합류는 개인적인 반응에 크게 의존하는 게임에 새로운 시각을 더한다. 출연진은 서로의 의심을 비교하고 결론에 도달해야 하므로, 새 멤버의 직감은 그룹이 각 단서를 평가하는 방식을 바꿀 수 있다.
첫 발표에서 확인된 내용
이제 핵심 사실이 정해졌다. ‘식스센스: Bside’는 tvN에서 방송되며, 9월 13일 오후 7시 50분(KST) 첫 방송되고 유재석, 송은이, 고경표, BIBI가 출연한다. 출연진은 인기 장소를 탐방하며 진짜 사례들 사이에 숨은 가짜를 찾아낸다.
티저는 프랜차이즈의 귀환을 확인하지만, 회차별 세부 내용은 향후 공개를 위해 남겨뒀다. 구체적인 장소, 꾸며낸 설정, 게스트 출연, 출연진이 조사 역할을 나누는 방식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이처럼 제한적인 예고는 새 출연진의 호흡에 관심을 집중시킨다. 두 복귀 멤버가 연속성을 제공하고, 송은이는 복귀 경험을 더하며, BIBI는 이 형식에 처음 참여한다. 시즌이 시작되면 장소와 서로의 생각을 읽는 이들의 능력이 정교하게 만들어진 환상과 현실을 구분할 수 있을지를 좌우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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